[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시상식에서 아찔한 킬힐과 화이트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1일 박하선은 29일 열린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참석 비하인드샷을 공개했다.
이날 웹 드라마 여자 연기상을 수상한 박하선은 무대에 올라 아찔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어마어마한 높이의 킬힐까지 착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기 위해 급하게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는 계란 흰자, 오이, 연두부, 방울토마토 등이 들어간 식단 사진과 함께 "저녁에 드레스 입어야 한다. 3일 전부터 급 단백질 식단"이라고 남다른 자기 관리를 드러냈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기다렸다는 듯 '탄수화물 파티'를 선언하며 도넛과 빵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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