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LG트윈스 마케팅팀 배건우 사원이 오는 2026년 1월 3일 결혼한다.
배건우 사원은 2026년 1월 3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신부 정하영 씨와 화촉을 밝힌다.
신부 정하영 씨는 트렌드마케팅 분야에 종사 중인 재원으로, 두 사람은 4년 전에 만나 연애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배건우-정하영 부부는 몰디브와 스리랑카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서울 송파구에 보금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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