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현희는 "애들은 방송에 나온 거 어떻게 생각하냐. 우리는 둘 다 애 허락 없이 지금 유튜브에 나오고 있지 않냐. 나중에 미안해할 수도 있을 거 같다"고 궁금해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자기 자아가 확실하니까. 연우 공부 진짜 잘한다"고 이은형에게 얘기했고 장윤정은 "연우는 걱정 없다"고 인정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추천하시냐"고 궁금해했고 장윤정은 "영어를 시킬 거면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연우는 준범이처럼 놀이하는 놀이유치원을 다녔다. 그랬더니 크면 클수록 자신감을 잃더라"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연우는 이공계 오빠 느낌이다. 자기가 맘먹으면 하는 느낌"이라 말했고 장윤정은 "그래주면 고마운데 다르다. 그래서 욕심이 난다. 좀 더 시킬걸"이라고 아쉬워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돌연 하차한 전말…"정신 바짝 차리겠다" -
"오픈 주방, 웃고 있다가 등 돌리면 울었다"… 윤주모, '흑백요리사2'後 가게 문 닫는 이유(요정재형) -
폐암 넘긴 이혜영, 또 건강 이상 "후유증에 눈주위 림프 말썽" -
랄랄, 다이어트 폭망 '73kg→76kg' 인증 "배고팠을 뿐" -
'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솔직한 심경.."나는 홍보대사 시키고 본인은 사직" -
'현역가왕3' 이수연, 2단 전조+초고음 승부수..중간순위 2위 안착 -
안선영, 모발이식 대참사 "이마에서 겨털 나, 뒤통수 뜯겨 두통까지" -
[공식]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 유족 논란에.."사전 협의와 이해·동의 하에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새해부터 초대박! '시즌 첫 경기' 손흥민, 62분 뛰고 '1골-3도움+평점 9.6점' 원맨쇼...'흥부 듀오' 부앙가도 해트트릭, LA FC 6-1 대승[챔피언스컵 리뷰]
- 2."소주 1병 같이 마셨다" 올해는 달랐던 에이스, 또 흔들린다…봄배구 위해선 꼭 필요한 존재감 [인천포커스]
- 3.[밀라노 스토리]日 피겨 금메달 스타 '감동 실화' "평창올림픽 마치고 아르바이트 했었죠"…33살에 일본 첫 金→'눈물 펑펑'
- 4.이젠 화도 안날 지경...오브라인까지 빠지면, 김택연-배찬승 중 누가 합류할까
- 5.'미운오리' 그선수 맞아? → 알고보니 비밀무기…'이든 인생경기' 대한항공, OK저축은행 잡고 선두 맹추격 [인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