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유비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연상케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1일 '이유비' 채널에는 'Goodbye 2025 연말 유비의 조각들 ( 시상식 | 영화제 MC 데뷔 | 눈물의 생일 파티 | 그리고... )'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스케줄을 앞두고 메이크업 숍에서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는 "어제 10시에 자려고 계획해서 5시에 밥을 먹었다. 근데 8시에 너무 배가 고파서 또 먹었다"라며 실소를 터트렸다. 이유비는 다소 부은 얼굴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시상식 MC를 맡아 드레스를 피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유비는 여러 드레스를 입어본 후 "내가 요즘 추구미가 바뀌었다. 1번 블랙 드레스가 제일 예쁜 것 같다"라며 스태프들과 상의했다. 이어 해당 드레스로 최종 선택, 시상식 날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생일날에는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우는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