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대건설은 12월2일 GS칼텍스전부터 8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선두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15승3패 승점 40점)와의 승점 차를 2점 차로 좁혔다.
Advertisement
공교롭게도 현대건설은 연승의 시작인 12월2일부터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착용했다. 현대건설은 올 시즌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공개하며 "연말 시즌의 따뜻한 감성과 팀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조화롭게 담아내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전체 디자인 곳곳에는 눈꽃 패턴이 자연스럽게 배치돼 '크리스마스 경기'라는 특별한 상징성을 부각했다. 하의는 기존 네이비 톤을 유지해 상의의 화려한 패턴과 균형을 이루며 안정적인 팀 컬러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선수 카리 또한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입었고, 엄마가 머리를 새로 해주셨다"라며 연승 기간 좋은 기운을 준 부분을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세터 김다인 또한 올 시즌 현대건설 색깔에 완전히 녹아들었다. 김다인은 "아무래도 조금 더 재미있는 부분이 있다. 그동안 높은 토스를 하면 블로킹이 따라오기가 쉬운데 지금은 스피드에 의해 흔들리는 게 있다. 우리 공격수도 빠른 걸 좋아하다보니 잘 맞는 거 같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3일 홈인 수원실내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경기를 한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