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폰세가 한 자리를 차지한 토론토의 로테이션이 디펜딩챔피언 LA 다저스 보다도 낫다는 이야기다.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비롯해 야구의 아이콘 오타니 쇼헤이와 사이영상 2회 수상에 빛나는 블레이크 스넬 등 초호화 선발진을 갖췄다.
Advertisement
지난해 12월 딜런 시즈를 7년 2억1000만달러(약 3038억원)에 영입했다. 이어서 폰세와 3년 3000만달러(약 440억원)에 계약했다. KBO리그를 거쳐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외국인투수 몸값 신기록을 세웠다. 폰세는 2025년 한화 이글스에서 맹활약을 펼쳐 KBO리그 MVP에 등극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23년 NC 다이노스에서 MVP를 수상한 에릭 페디였다. 페디는 2024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달러(약 217억원)에 계약했다.
Advertisement
비버는 2020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다. 가우스먼은 올스타 2회에 2023년 사이영상 3위에 올랐다. 시즈는 2022년 사이영상 2위다.
MLB닷컴은 '토론토는 모든 요소를 갖췄다. 가우스먼은 한 살 더 먹지만 2026시즌 후 FA다. 비버는 토미존 수술 후 재활을 마쳤다. 역시 대형 계약을 노린다. 시즈와 폰세는 토론토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투수는 많을 수록 좋다. MLB닷컴은 '부상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고 투수진의 컨디션은 예측 불허지만 토론토는 메이저리그 어느 구단보다도 최고의 전력을 구축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