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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재물과 일이 가장 궁금하다"며 카드 다섯 장을 뽑았다. 타로 마스터는 먼저 새해 일복에 대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버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며 "겉으로 보기엔 독보적인 위치에 있지만, 본인은 여전히 '내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경쟁 속에 살아가고 있다"고 해석했다. 이에 유재석은 "당연하다. 맞다"며 깊이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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