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이 배우 한예슬을 스킨케어 라인 '튜닝 엑스(Tuning X)'의 전속 모델로 최근 발탁하고, CF 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튜닝 엑스' 라인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라인에는 서울대 출신 연구진이 바르는 백신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세포 투과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4세대 ICT(Intra-Cellular Therapeutics) 침투 기술이 적용됐다. 세르본은 이러한 기술적 배경을 바탕으로, 스킨케어 효과를 바라보는 기존의 시선에 질문을 던지며 피부 겉에 머무는 관리가 아닌 '피부 속까지 도달하는 침투의 차이'를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세르본은 화려한 이미지보다 피부 본연의 가능성과 실제 변화를 중시하는 한예슬의 태도가, 기술과 결과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철학과 정확히 맞닿아 모델로 선발했고 설명했다.
공개된 CF는 제품명에 담긴 'X'를 매개로 "하던 대로 해서 바뀔 것 같아?", "제대로 미쳐야지"라는 도발적인 질문으로 시작해 캠페인의 메시지를 강하게 각인시킨다. 배우 한예슬의 연기와 상징적인 연출을 통해 '피부에 미치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이후 '속도의 과학', '피부 속까지 도달하는 침투력'이라는 튜닝 엑스의 기술적 키워드를 그래픽 연출로 표현하며 메시지를 확장한다. 광고는 총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으며, 모두 "피부 속까지 제대로 미치다"라는 슬로건으로 마무리되며 세르본이 지향하는 방향성을 담아냈다.
세르본 상품전략총괄 박재현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튜닝 엑스 라인이 가진 기술적 강점을 소비자 관점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시도"라며 "배우 한예슬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캠페인에 참여한 만큼, 고기능 스킨케어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과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과 결과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튜닝 엑스' CF는 세르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이후 옥외 광고와 디지털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