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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2024시즌 FC서울로의 이적을 선택하면서 전 세계에 충격을 줬다.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한 뒤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것처럼 보였다. 웨스트햄으로 임대를 떠났을 때 너무 좋은 활약을 했기 때문이다. 린가드는 돌연 노팅엄 포레스트 유니폼을 입기로 했다. 이 선택은 결과적으로 잘못된 결정이었고, 린가드는 갈 곳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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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팬들은 린가드에 많은 애정을 줬다. 린가드 역시 한국에 많은 애정을 느꼈지만 선수로서의 꿈을 위해 떠나기로 결정했다. 린가드는 이번 인터뷰에서 한국을 떠나기로 결정을 내린 이유에 대해서 힌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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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미래를 신중하게 고를 생각이다. 그는 "난 열려 있다. 이미 한국에서도 뛰어봤기 때문에 해외에서 뛰는 것에 적응하는 건 어렵지 않다. 지금 준비돼 있고, 좋은 상태다. 새로운 도전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 온 제안도 있다. 다만 시간을 두고, 이번에는 정말 저 자신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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