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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주토피아 2'는 지난 2023년 724만 관객을 동원한 '엘리멘탈'을 뛰어넘고 역대 국내 애니메이션 흥행 4위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특히 879만 관객을 동원한 '인사이드 아웃 2'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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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개봉한 '주토피아'(바이론 하워드·리치 무어 감독) 이후 9년 만에 돌아온 후속편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이다. 지니퍼 굿윈, 제이슨 베이트먼, 키 호이 콴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고 재러드 부시·바이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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