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이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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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하얀은 "자꾸 한숨도 자지 못했다고 피곤하다고 하는 분"이라며 곤히 잠든 임창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가슴에 손을 얹고도 그런 말이 나오나요. 증거 사진"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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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정은 법인 명의로 매입했던 경기 파주시 소재 건물이 임의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 임의경매는 금융기관 등에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린 채무자가 원금이나 이자를 3개월 이상 연체하면 부동산을 경매에 넘기는 절차다.
채권자인 IBK기업은행이 지난 7월 2일 임의경매를 신청해 개시 결정이 났고, 채권 청구액은 약 36억원이다. 아직 경매 기일은 잡히지 않았으며, 최초 감정가는 약 6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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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물은 임창정이 운영했던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 사옥이다. 임창정은 지분 100%을 가진 법인 라이크잇 명의로 이 건물을 약 50억 원에 매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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