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새해 벽두부터 뜻밖의 공통점으로 하나 된다. 유재석은 "연석이가 84쥐띠, 나랑 띠동갑이다"라고 반가워하더니, "그러고 보니 연석이가 쥐 상 느낌이 있어"라며 신기해한다. 이에 '유재석 애착동생 2년 차' 유연석은 "형이야말로 쥐 상 아니냐"라며 연예계 대표 쥐상인 유재석의 위엄을 짚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연석은 "제는 새벽에 태어났고 형은 아침에 태어났다"라며 "새벽에 태어난 쥐가 엄청 바쁘다더라"라며 유재석과 유연석이 함께해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요인으로 아침형 쥐띠의 특징을 손꼽는다고.
Advertisement
이에 새해 정초부터 공통점으로 똘똘 뭉친 '쥐띠 형제' 유재석, 유연석이 과연 '오늘의 운세'의 말대로 3단계 올킬로 맹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새해를 더욱 유쾌하게 물들일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지선 "안성재 셰프 파인다이닝서 회식…500만 원 나왔다" -
윤종신, 또 '장항준 저격' 발언 "분에 넘치는 행운, 10년 안에 망할 것"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양치승, 15억 사기 당했지만.."짠돌이 보다 호구로" 직원 밥값 쿨 결제 -
박세리 "선수시절 연애 한 번도 안 쉬어...기본 4년씩 만났다" -
'장정윤♥' 김승현, 딸 남친 '연봉 1억' 듣고 태세 전환? "꽉 잡아라"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3.1절의 치욕' 한국농구,일본에 완패했다…마줄스 감독, 데뷔전 2연패 수모. 중국에 승리했던 기세는 어디로...
- 3.한화를 18-0으로 이긴 지바롯데를 4-3으로 이긴 롯데다! → 3·1절 한일 롯데 교류전 승리. 로드리게스 3이닝 퍼펙트!
- 4.'전격 공개' 韓 첫 공식 연습경기 선발, 왜 이 선수인가…메이저리거까지 완전체 첫 훈련[오사카 현장]
- 5.벌써 154㎞ 퍽! 롯데 윤성빈, 1군 첫 세이브 해냈다! → 지바롯데 1군 맹추격 따돌려 [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