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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시즌에서 노련한 리액션과 공감력으로 호평받았던 전현무가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를 통해 다시 한 번 MC로 나선다. 부모와 자식의 마음 모두 놓치지 않는 섬세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던 전현무는 새롭게 돌아오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도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한혜진은 누군가의 딸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출격한다. '초딩맘' 한혜진은 가정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딸의 입장은 물론 엄마의 마음까지 함께 헤아릴 수 있어, 남다른 공감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혜진은 전현무와 이미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자연스러운 케미 또한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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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오는 1월 14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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