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청룡랭킹 하반기 결산 투표 종료를 앞둔 5일 오후 2시 현재 선두는 60.41%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김혜윤이다.
김혜윤은 시종일관 압도적인 득표율로 트로피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2위 정수빈과 40%가 넘는 득표율 차이를 보이며 가장 유력한 1위 후보로 꼽히고 있지만 끝까지 방심하지 않으며 격차를 점차 벌려가고 있다.
탄탄한 김혜윤의 팬덤이 끝까지 선두자리를 사수하며 김혜윤에게 트로피를 안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혜윤을 추격하는 정수빈은 17%의 득표율로 2위에 자리하고 있지만 상황이 녹록치 않다.
남은시간과 격차를 생각하면 역전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난 7월 청룡랭킹 월간 투표에서 김혜윤과 경쟁에서 승리했던 좋은 기억이 남아 있는 정수빈.
지난 기억을 되살려 정수빈의 팬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화력을 집중한다면 의외의 결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사실상 김혜윤과 정수빈의 경쟁으로 치닫고 있는 2025 청룡랭킹 하반기 결산 투표는 오늘 자정에 트로피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