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모발이식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5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SNS 계정에 "쨔란. 여러분, 저 승유 낳고 제일 하고 싶었던 모발이식을 했다"고 밝히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헤이지니럭키강이 뮤지컬을 하면서 매일 머리를 당겨 묶고, 스프레이를 뿌리고, 땀으로 흠뻑 젖은 상태에서 또 스프레이를… 헤어라인이 엉망이 되는 게 정말 한순간이더라"며 그동안 고민했던 머리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수면마취도 무섭고, 아픈 것도 무서웠는데, 아픈 게 문제가 아니라 3일 동안 15~30분마다 식염수를 뿌리는 과정이 지옥이었다"고 후기를 전했다.
헤이지니는 모발이식 전후 사진도 공개하며 "3일 차, 앞머리를 내리고 찍은 셀카인데, 그냥 너무 만족스럽다. 1년 후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헤이지니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프팅 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레이저 시술 받은지 약 한달 정도 됐다. 탄력이 밀도 있게 차오른 느낌이라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 효과도 확실하고 만족 중이다"고 시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얼굴에는 써마지 시술을 받았고, 턱 밑에는 울쎄라를 받았다"고 받은 리프팅 시술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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