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안보현이 스태프들의 '배우님' 호칭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Advertisement
6일 'TEO 테오' 채널에는 안보현, 이주빈 편 '살롱드립'이 공개됐다.
안보현은 평소 스태프들을 잘 챙기냐는 질문에 "14년째 같은 헤어숍을 다니고, 같은 스타일리스트와 일하고 있다. 매니저도 8년째 함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복인 것 같다. 감독님이나 다른 스태프들이 '보현 씨 스태프들은 보현 씨를 사랑하던데?'라고 하면 내색은 안 하지만 좋다"라며 뿌듯해했다.
Advertisement
매 작품마다 스태프 이름도 외운다고. 이주빈은 "이번 작품에서 오빠가 배우, 스태프들 명찰을 제작해서 스태프의 이름을 외우게 해주셨다"라고 말했고, 안보현은 "명찰을 한 달만 하고 다니자고 했다. (스태프들이) 저희한테 매번 '배우님'이라고 하는데 하지 말라고 했다. 형이나 오빠로 부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안보현은 이어 "명찰을 차기 싫어하는 스태프가 있어서, 그런 스태프에게는 명꾸(명찰 꾸미기)를 해 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안보현과 이주빈은 tvN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통해 로맨스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