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원민 대표는 지난 2008년 W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B1A4를 비롯 오마이걸, 온앤오프, 이채연, 유스피어 등을 발굴하고 키워낸 가요계 미다스 손으로 불린다.
Advertisement
특히 유스피어의 경우 이원민 대표가 오마이걸 이후 약 10년만에 선보인 팀으로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는 그룹인 만큼 RBW와의 원활한 협의를 거쳐 전속 계약과 상표권을 양도 받았으며,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원민 대표가 이끄는 MW엔터테인먼트 설립 소식에 많은 관계자들과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유스피어의 컴백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2.'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 5.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