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026년 대학축구의 막이 열렸다.
7일 경북 김천 일원에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36개 팀이 참가해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대학축구 저학년 선수들의 경기 경험 확대와 조기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신입생부터 대학 2학년 선수까지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하며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선 동원대, 대구과학대, 용인대, 경희대, 수원대, 전주기전대, 제주관광대, 한남대가 승리를 챙겼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1일차 전적(7일)
동원대 6-0 대경대
대구과학대 1-0 중앙대
용인대 5-0 칼빈대
경희대 4-2 구미대
수원대 1-0 대신대
전주기전대 4-3 안동과학대
제주관광대 2-1 명지대
한남대 5-1 동아대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