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YG는 인공와우 수술 이후에도 음악을 온전히 즐기기 어려운 현실에 주목했다. 수술을 통해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더라도, 음정과 음색을 구분하기 쉽지 않다는 기술적 한계로 인해 음악을 감상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데에는 여전히 제약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또 이러한 음악치료 연구 성과를 미국 인공와우 학회(CI2025),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주최 국제학술대회(ICORL) 등 국내외 주요 학술대회 총 6곳에서 발표했다. 음악 재활 프로그램으로 음악 지각 능력이 유의미하게 향상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환아들의 음악 접근성 강화를 위해 YG는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포미닛 허가윤, 학교 폭력 당해도 참았다…"얼굴만 때리지 말아 달라고" ('유퀴즈') -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
장윤정, 대중 목욕탕 트라우마 고백..."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 2.회장님 오신날, 화끈하게 이겨버렸다...우리카드, 파죽의 5연승 '봄 배구 보인다!' [장충 현장]
- 3.신영철 감독은 4세트 왜 외인을 빼버렸나 "에이스가 책임감 없이 배구를 하니" [장충 현장]
- 4."정신적 싸움은 오늘 시작됐다" '스키 여제' 린지 본의 눈물, 올림픽 참사 비로소 '엄청난 충격' 토로
- 5.[현장분석] 반전의 반전 드라마 BNK.조기 5반칙 퇴장 에이스 김소니아 공백. 안혜지 3점포가 어떻게 구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