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은 "오베르단은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압도적인 활동량과 상대의 흐름을 끊는 날카로운 수비 지능이 강점. 특히 90분 내내 변함없는 에너지를 공급하며 팀의 공수 밸런스를 조율하는 능력은 팀의 경기 운영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전북은 오베르단의 합류로 더욱 역동적이고 짜임새 있는 축구를 구사할 수 있게 됐다. 전방 압박 이후 빠른 공수 전환이 필수적인 현대 축구 흐름 속에서, 오베르단의 영리한 패스와 공간 커버 능력은 전북이 추구하는 '빠르고 강한 축구'의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는다"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오베르단은 손준호 김승대 고무열 일류첸코, 송민규 등에 이어 포항을 떠나 전북으로 이적한 계보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