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유재석이 21번째 대상에 후일담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나이의 무게가 버거운 '아기 뀨' 김광규의 60돌잔치가 펼쳐졌다.
이날 '놀뭐' 멤버들은 21번째 대상을 받은 유재석을 축하했다. 유재석은 "과하다"라면서도 감사 인사 했다.
유재석은 "우리가 함께 받은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게, 멤버들과 제작진이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고개숙였다.
주우재는 "그리고 그날 재석이 형이 맛있는 고기를 사주셨다"라 미담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당연히 제가 사야 한다. 당연한 거다. 근데 액션을 좀 취할만도 한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은 "시상식에 안오지 않았냐. 회식자리에는 올만한데 안오던데? 아직 애매한가?"라고 놀렸다.
허경환은 "그 시상식에 안갔는데 회식자리에 가는게...(민망했다). 물론 갈 수 있었다"라고 말을 얼버무렸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해 12월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과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