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윤승아가 어느덧 40대 중반이 됐다며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11일 '승아로운' 채널에는 '동안 비결 대.공.개. (n년째 공병템, 피부과 관리, 엠페이스, 부종 관리, 두피 바디 케어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윤승아는 "올해로 어느덧 44세가 됐다"라며 실소를 터트렸다. 이어 "또 학부모가 되면서 관리에 관심이 늘었다. 피부과를 잘 안 가는 대신 데일리 케어를 하고 있는데, 이제 이것만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입가, 팔자 쪽에 주름이 생겼다"라며 피부 고민을 전했다.
피부 케어 루틴도 공개했는데, 윤승아는 세안 후 광채 세럼을 바른 다음 아이패치로 주름 관리를 했다. 매일 마스크팩을 쓴다고 전하기도. 또 에스테틱 관리, 괄사 마사지, 반신욕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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