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송혜교가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Advertisement
송혜교는 지난 10일 개인 SNS 계정에 "마지막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해 1월부터 1년간 함께한 '천천히, 강렬하게' 대본 네 권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오랜 시간 읽고 연습한 흔적이 그대로 드러난 닳고 낡은 대본의 상태가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총 22부작으로 제작비 규모는 약 700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천천히, 강렬하게'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이자 송혜교의 차기작으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