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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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 계정에 "'26 Bal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두 모녀는 현지 맛집을 찾고, 마트를 구경하는 등 여유롭고 행복한 일상을 즐겼으며, 특히 리조트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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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키 170cm에 체중 47kg으로,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가 돋보였다.
딸 지온 양 또한 키 170cm 윤혜진과 키 181cm 엄태웅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 길쭉한 다리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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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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