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장윤정이 이혼의 아픔을 이겨낸 방법을 밝혔다.
14일 첫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각양각색의 세 싱글맘 일상
황신혜·장윤정·정가은의 싱글맘으로서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황신혜는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와 여행을 즐기며, 친한 친구처럼 하루를 함께하는 행복 가득한 일상을 공개한다. 또한, 직장인과 수험생 딸을 둔 장윤정은 두 딸의 등교와 출근길을 챙기며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이 바쁜 모습을 보여준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열혈 워킹맘 정가은은 쉴 틈 없는 일상에서도 아이와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세 사람은 싱글맘으로서의 공감과 고민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같이 살이를 시작한다.
'신혜타운'에서 맞는 첫 아침
첫 아침 식사를 위해 맏언니 황신혜가 동생들을 위해 '신혜표 떡국'을 준비한다. 스타일 아이콘답게 그녀의 떡국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의외의 재료가 더해지며 한층 더 깊어진 맛에 세 사람은 감탄하는데, 황신혜의 특별한 비법 재료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서로의 취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장윤정은 민화를 그리고 있다고 밝힌다. 그녀는 이혼으로 힘든 마음을 민화를 그리며 이겨냈고, 현재는 민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장윤정의 민화 작품을 본 두 사람은 그녀의 수준급 실력에 놀라고, 이제껏 알지 못했던 반전 면모에 감탄한다.
"엄마는 할 수 있다!" 용기 낸 싱글맘의 도전
정가은이 언니들을 비밀스러운 행선지로 이끈다. 그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45m 높이에서 강하한 뒤, 그네처럼 공중에서 흔들리는 스릴형 놀이기구 '빅스윙'이다. 눈 앞에 펼쳐진 아찔한 풍경에 두 언니는 경악을 금치 못했으나, 정가은은 "앞으로 무엇이든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빅스윙'에 도전하고픈 이유를 전한다. 또한 "정가은은 못 해도 엄마라면 할 수 있다"는 다짐을 되뇌는데, 이 모습을 지켜본 장윤정은 눈물을 보인다. 과연 세 싱글맘이 새로운 도전에 용기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세 싱글맘의 같이 살이는 1월 14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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