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계약 기간은 올해 3월부터 2029년 3월까지 3년이며, 계약금 규모는 1000만 달러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열혈강호 온라인'은 향후에도 중국 시장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게 되며, 엠게임과 베이징후롄징웨이는 장기간 축적해 온 운영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은 지난 2019년 공성전 업데이트와 광군제 이벤트를 시작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역주행을 기록한 바 있다. 또 2023년 중국 대형 게임업체 킹넷 테크놀로지와 그래픽 리소스 활용 관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 내 '열혈강호 온라인' IP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수연 “♥신윤승과 결혼, 예비 신부입니다”..박용호 주례·엄지인 사회 지원 -
‘뉴진스 출신’ 다니엘, 3·1절에 일본서 태극기 흔들었다..누리꾼 “의미 있는 행동” 응원 -
로제, 스태프 건강 위해 '비즈니스석' 플렉스…'7년 금발' 뒤에 숨겨진 미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자극적 기사에 고통 호소…"개인사가 이름 앞에 붙지 않길" -
"하필 3·1절에..." 양미라·지소연, 日여행 영상 올렸다가 '뭇매' -
'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 사고 "고관절 골절 수술...유튜브 휴방" [전문] -
"장항준보다 흥행 못했다" 류승완 감독, 손석희 질문에 쿨하게 내놓은 답 ('질문들') -
지소연, 3·1절 앞두고 日 여행 영상 논란 결국 사과 "양미라 관련 無..나의 불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