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중국 파트너사 베이징후롄징웨이 커지카이파와 온라인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올해 3월부터 2029년 3월까지 3년이며, 계약금 규모는 1000만 달러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열혈강호 온라인'은 향후에도 중국 시장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게 되며, 엠게임과 베이징후롄징웨이는 장기간 축적해 온 운영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엠게임과 베이징후롄징웨이는 중국 서비스가 시작된 2005년 이후 이번 계약까지 총 9회에 걸쳐 계약을 체결하며 20년 이상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베이징후롄징웨이는 현지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을 중국 장수 게임으로 안착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엠게임은 전했다.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은 지난 2019년 공성전 업데이트와 광군제 이벤트를 시작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역주행을 기록한 바 있다. 또 2023년 중국 대형 게임업체 킹넷 테크놀로지와 그래픽 리소스 활용 관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 내 '열혈강호 온라인' IP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열혈강호 온라인'은 중국 시장에서 검증된 핵심 IP로, 이번 서비스 연장 계약을 통해 중국 내 IP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IP 가치 제고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CEO된 장윤정, 어마어마한 회사 복지 클라스..윤남노 식당서 오마카세 회식+비타민 주사까지 플렉스 -
남희석♥치과의사 아내, '큰 키+아이돌급 춤 실력' 18세 딸 자랑.."아빠 닮아" -
'재혼' 이혜영, 의붓딸 한마디에 큰 결심.."곁에 있어달라고 해 활동 중단" -
우연이 "23살 연상 남편, 아빠와 한 살 차이"…아들 출산도 숨겼다 -
빅뱅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 입열었다 "소속사가 묻지도 않고 공식입장 내, 직접 해명하겠다" -
장혁, '시크릿 가든' 남자 주인공 놓쳤다..중도하차로 현빈 확정, 하지원도 "알고 있어" -
선우용여 "가짜 스님에게 속아 패물 몽땅 털려…집 한 채 값 날렸다" -
이현이, 삼성맨 남편♥ 자랑 "182cm에 잘 생겨, 첫 만남에 클럽行" ('신랑수업')
- 1."충격" 일본 정말 왜 이러나..."한국, 일부러 패배한 것 아닌가?" 의도적인 3위 추락 주장, "우린 모로코-브라질-프랑스인데" 불만 폭발
- 2.[현장인터뷰]'찐라스트댄스?' 손흥민 작심발언 "오늘 경기, 날씨 탓으로 돌릴 문제 아니다"
- 3.'왜 뛰질 못해' 홍명보호 선수단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건가?[몬테레이 현장]
- 4.월드컵 역사상 이런 한국인 있었나...'눈물+분노 폭발' 이강인만 보였다 '드리블 월드컵 1위'
- 5.[오피셜]'대한민국도 94% 희망 있다!' 3위 팀 중 1호 '32강 진출' 확정, '불혹' 제코의 보스니아 극적 토너먼트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