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발레리나 출신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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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12일 "비치가는길에 몽키호텔이 있지모야"라며 딸과 발리에서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딸과 발리의 해변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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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키니 차림의 윤혜진은 놀라울 만큼 마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키 170cm에 체중 47kg으로 알려진 그는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의 극세사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은 2013년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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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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