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무속인의 점괘에 깜짝 놀랐다.
15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장영란 점사 봐주다 펑펑 우는 무당! 대체 무슨 일이? (교통사고,친정엄마)'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무속인을 찾아가 점을 봤다. 무속인은 장영란에게 "네가 친정에 복을 가지고 태어났다. 태어났을 때 집안에 부가 올라가고 명성이 올랐는데 한 씨 집에 시집을 가면서 친정집은 가세가 기울었고 남편은 올라가는 형국"이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조금 놀란 표정을 지었다.
올해 운세에 대해서는 "큰 변동수는 없는데 몸에 칼을 대야 하는 형국이다. 깁스라도 한 번 하고 지나가야 한다. 차를 바꾸면 사고가 날 것"이라며 경고했다.
특히 무속인은 "장기가 하나 없는지 물어보자"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없다. 맞다"라며 깜짝 놀랐다. 무속인은 떼어낸 장기가 장영란의 목숨을 살렸다고 봤다. 장영란은 지난 2020년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자궁 외 임신으로 나팔관 한쪽을 떼어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