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올해 1월 입사한 에쓰오일 신입사원 13명은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이 직접 만든 빵은 울산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직접 체험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입사 초기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아, 모친상 5일 만 눈물 고백.."母 건강 작년부터 악화, 내 죽음·노후 고민하게 돼"(같이 삽시다) -
신지 "이지혜가 광고한 브래지어 주문했는데 AI..너무 충격" -
'73세' 박정수, '사실혼' 정을영PD에 강남 5층 건물 플렉스..."사무실 지어줬다" -
'명품조연' 황효은, 옷가게 사장된 깜짝 근황..."4년만 적자로 철수 위기" -
장영란 "못생겼다고 탤런트 공채 서류 탈락…오디션만 100번 봤다" -
'55kg 감량' 최준희 "저는 외모정병녀, 누가 말려주세요"...멈추지 않는 다이어트 -
한혜진, ♥기성용 따라 영국 시골서 신혼생활 "한식 없어 만두 빚어 먹었다" -
'명품백 200개설' 박정수, "백을 집값만큼 산 X" 김영옥에 입 열었다..."반론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지금껏 이런 경우의 수는 없었다" 홍명보 감독 발언 맞았다 '32강 실패 확률 겨우 5%'
- 2.[월드컵] 충격반전! "태극전사, 누가 제일 두렵냐고?" 남아공 현지매체의 1순위 픽 "LEE, KIM? 부진한 SON, 여전히 제일 무섭다" 왜?
- 3.[오피셜] '방출 아픔딛고 친정서 부활' 서건창, 역대 96번째 통산 1400G 출장 금자탑
- 4.'158㎞ 안우진이 무너졌다'…5.1이닝 6실점 '충격'→제구 '흔들'에 MLB스카우트들도 '갸우뚱' [고척 현장]
- 5.마 비키라! 롯데 올라가요 → 파죽의 7연승 미쳤다! 오늘도 역전승 5-3 NC 제압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