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소유가 태국 끄라비에서의 휴가 근황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소유는 16일 자신의 SNS에 "끄라비에서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끄라비의 해변과 수영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비키니 차림의 소유는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층 더 갸름해진 얼굴 라인과 슬림한 체형이 강조되며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성형설'까지 언급될 정도로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 한가운데서 음료 캔을 머리 위에 올린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거나, 해변에 앉아 셀카를 찍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휴양지 감성을 더했다. 캡 모자와 비키니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소유 특유의 건강미와 동시에 이전보다 더 마른 실루엣을 부각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이 정도면 다른 사람", "다이어트 끝판왕", "진짜 종잇장 같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관리 어떻게 한 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대표적인 자기관리 아이콘으로 꼽혀왔으며, 최근에는 더욱 날씬해진 비주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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