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사진을 주제로 한 첫 사진전을 방문했다.
16일 제니는 개인 SNS에 "meet J2NNI5"라는 글과 함께 온통 자신의 얼굴이 가득한 전시회장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는 의도되지 않은 순간 속에서 발견한 제니의 가장 본연의 조각들을 마주하는 전시.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이 촬영한 25살 제니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된다.
특히 제니의 생일에 맞춰 시작되는 이번 사진전은 사진집 출판부터 전시 기획, 개최 등 프로젝트 전반에 제니가 직접 참여해 제니만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사진전, 사진집, MD까지 제니의 시선과 감성이 집약된 프로젝트로, 제니가 지나온 시간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지난 9일 진행된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 사전 예매는 오픈 40분 만에 완판을 기록했고, 다이칸야마 츠타야 티켓 또한 오픈 15분 후 사전 예약이 마감됐다.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 사진전 전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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