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빅스(VIXX) 혁(한상혁)이 소집해제 됐다.
2024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 한상혁은 약 1년 9개월 동안 성실히 병역 의무 이행을 마치고 이날 글로벌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
한상혁은 소속사 컴패니언컴퍼니를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히 돌아오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냈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다.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고,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항상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상혁은 오는 20일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군 복무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빅스 팬콘서트 '케이스 넘버. 빅스(Case No. VIXX)'를 통해 빅스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다. 2019년 이후 무려 7년 만의 빅스 완전체 무대로, 한상혁의 전역 이후 본격적인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한상혁은 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해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2016년 영화 '잡아야 산다'를 시작으로 드라마,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올라운더' 입지를 다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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