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딸과 함께 한 발리 여행을 자랑했다.
18일 윤혜진은 "Ccangu again 엄죤 저 드레스 예쁜데 한국 가면 못 입을 거 같고 사준다 안사준다?"라며 딸과 함께 옷가게에서 옷을 입어보며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181cm인 엄태웅과 170cm 윤혜진의 키를 물려 받은 딸 엄지온 양은 아직 13살임에도 불구하고 엄마 키를 따로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온 양은 올해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한다. 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 예중 입시를 위해 열정을 쏟았던 바. 명문 예중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은 지온 양에 큰 축하가 쏟아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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