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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수호천사팀은 재산세제와 국제조세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력을 보유한 직원 15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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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이 진출한 국가는 현지 기업 수요에 맞춘 이전가격 관리 등 국제 거래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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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돌아와 정착하려고 해도 해외에서 형성한 자산을 반입할 때 필요한 세무 상담을 받을 데가 없다는 요청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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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달 태국과 필리핀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동포가 많은 미국·일본에서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세금 폭탄을 맞는 것 아니냐'는 교민의 막연한 불안감이나 오해를 현장에서 명쾌하게 불식시켜 달라"며 "장기적으로 해외 재산의 국내 환류를 유도해 경제 활성화와 환율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vs2@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