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송혜교가 눈부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머리 언제 기르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롱헤어가 돋보이는 예전 사진을 공유한 모습.
송혜교는 최근 1년간 공유와 함께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하며 숏컷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그는 한 화보 인터뷰에서 "작가님께서 본인이 생각했던 민자는 짧은 머리일 것 같다고, 숏컷을 제안하셨어요. 배우가 이렇게 짧은 머리를 하는 걸 걱정도 하셨는데, 저는 민자에게 맞는 스타일이라면 전혀 두려울 게 없었어요"라고 밝힌 바 있다.
극중 송혜교가 맡은 민자 캐릭터는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산전수전을 겪으며 단단한 내면을 쌓아온 인물로, 한국 음악 산업에서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주저 없이 몸을 던지는 과감함을 지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