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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누적 기부량은 지난해 누적 650만개를 넘었고 연내 700만개를 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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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이른둥이 출생 증가를 고려해 전용 기저귀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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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대전공장에서 한두 달에 한 번 주력 제품 생산을 중단하고 이른둥이 기저귀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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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반 제품과 비교해 생산 준비에 두 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고 생산 속도가 30% 낮은 데다 정밀한 품질 관리가 필수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