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포함한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액이 69조3천6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5.5% 늘어난 규모다.
해외 지수인 S&P 500과 EURO STOXX 50을 포함하는 ELS는 각각 16조3천900억원, 14조3천억원 발행됐고, 국내 지수인 코스피 200을 포함하는 ELS는 23조2천700억원 발행됐다.
상환액은 전년보다 13.4% 감소한 61조4천900억원이었다.
전체 상환 금액의 94.2%가 만기 상환과 조기 상환이었고, 중도 상환은 5.8%였다.
지난해 말 기준 미상환 발행 잔액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한 59조4천700억원이었다.
engin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 "배신감 감당해 내기엔 너무 컸다" -
샘 해밍턴,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뼈말라' 됐다..서인영 깜짝 "살 많이 빠져" -
김연아, 화장 고치는 모습도 아름다워..♥고우림 또 반할 청초미 -
'28기 순자 결별' 미스터킴, 고소장 공개하더니 결국 경찰서 출석 "죄 없이 와도 무서움" -
홍수아, 다리 길이 AI 합성인줄…1일 2밀크티에도 '뼈말라' 몸매 -
'명품조연' 황효은, 옷가게 사장된 깜짝 근황..."4년만 적자로 철수 위기" -
최강희 "부산서 첫눈에 반한 외국男"...'엿' 때문에 놓친 굴욕담 -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기습 질문에 "사회는 남현종, 신부는 내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