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올해 31억원을 들여 중소기업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기숙사 환경개선 3억원, 화재보험료 지원 2억원, 해외시장 진출 4억3천만원, 대학과 도시 상생발전 포럼 개최 등 1억800만원을 배정한다.
또 기숙사 임차비 지원 5억4천만원,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등 7억원, 강소기업 육성 기반 구축 3억원, 물류비 지원 1억9천만원 등을 편성한다.
주낙영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 "배신감 감당해 내기엔 너무 컸다" -
샘 해밍턴,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뼈말라' 됐다..서인영 깜짝 "살 많이 빠져" -
김연아, 화장 고치는 모습도 아름다워..♥고우림 또 반할 청초미 -
'28기 순자 결별' 미스터킴, 고소장 공개하더니 결국 경찰서 출석 "죄 없이 와도 무서움" -
홍수아, 다리 길이 AI 합성인줄…1일 2밀크티에도 '뼈말라' 몸매 -
'명품조연' 황효은, 옷가게 사장된 깜짝 근황..."4년만 적자로 철수 위기" -
최강희 "부산서 첫눈에 반한 외국男"...'엿' 때문에 놓친 굴욕담 -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기습 질문에 "사회는 남현종, 신부는 내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