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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배우들이 그려낸 매력적인 캐릭터와 달콤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해외 언론은 "동화 같은 분위기는 작품 전반에 걸쳐 뚜렷하게 드러난다. 홍자매 작가는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것, 환상적인 소재를 지극히 인간적인 감정에 녹여내는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Forbes), "이들의 사랑 이야기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해외 풍경은 로맨스에 더욱 깊이를 더한다"(TIME), "OST부터 주연 배우들의 케미까지 모든 것이 너무나 아름다웠다"(Mashable India), "부드럽고 아름다운 영상미에 감성적인 섬세함까지 갖췄다. 탄탄한 각본은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고,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순간들을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한다"(India Today)는 호평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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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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