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야구선수 류현진 아내 배지현이 미국 출산 후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21일 '형수는 케이윌' 채널에는 '가족들 옷도 마음대로 입을 수 없는 괴물투수 류현진의 경기 징크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배지현은 미국에서 두 자녀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면서 "미국은 엄격해서 제왕절개를 잘 안 해준다. 의료적인 이슈가 있지 않은 한 그렇다. 제 친구도 미국에서 임신 40주를 넘겼는데 제왕절개를 안 해줬다. 애는 준비되면 나온다는 주의"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미국에서는 아이를 낳으면 주스랑 빵이 나온다. 시원하게 한 잔 마시라고 얼음물도 준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케이윌도 "우리나라에서 만약에 산모 밥으로 빵, 주스, 얼음물이 나온다면 평생 얘기할 거리 아닌가"라며 깜짝 놀랐다.
배지현은 "남편이 산후조리를 못해 준 것에 대해 미안해한다. 근데 저는 건강히 잘 회복됐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온 2024년, 한화 이글스와 8년 총액 170억원 계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