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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 연령층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역사, 예술, 과학·기술, 동·식물 등 박물관 주요 주제 위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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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적토마의 해'인 점에 착안해, 말(馬)을 주제로 한 작품을 올해 영화 상영 프로그램의 시작 작품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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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방식 또한 올해부터 일부 개편됐다. 지난해 관람수요 분석을 반영해 올해부터는 관람 수요가 높은 오후 2시 상영으로 운영을 효율화해 매월 엄선된 영화 1편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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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월 5일(화)에는 '도리를 찾아서', 여름방학 기간 8월 12일(수)에는 '주토피아', 겨울방학 기간 12월 23일(수)에는 '코코'가 상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전시기획팀(052-229-4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는 '유(U)잼도시 울산'의 매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박물관에서 영화와 전시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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