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고소영' 채널에는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여러분 어떻게 지내셨나요?"라고 안부를 물은 후 "원래 연말이나 연초 때 모임이나 술 약속이 많았는데, 이젠 그런 날이 줄었다. 그래서 차분하게 (연말을) 정리하고 가족들과 함께 보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저는 구정도 쇠고 구정도 쇠기 때문에 놀지 못한다. 아침 일찍부터 조상님을 만나야 한다"라며 절을 올리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개인 유튜브 채널 '고소영'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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