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는 니트로엑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 하는 모바일 하이브리드 RPG 신작 '라스트 발키리'를 최초 공개하고,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스트 발키리'는 니트로엑스의 대표작 '서먼헌터 키우기'의 개발 노하우를 계승한 모바일 신작이다. 간편한 조작과 높은 접근성을 갖춘 캐주얼 게임의 강점에 깊이 있는 성장과 전략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미드코어' RPG를 표방한다. 경쟁과 협동, 성장과 방치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조합해 유저가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춰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라스트 발키리'에는 다섯가지 속성과 다양한 직업·역할을 가진 40여종의 동료 '발키리'를 비롯해 장비, 유물, 문장, 별자리, 코어 등 다채로운 강화 요소, 수십종의 펫을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성장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 또한 PvP 투기장과 발전소 약탈, 보스 토벌 랭킹전, 길드간 점령전 등 유저간 경쟁 및 협력 콘텐츠도 함께 제공해 싱글 플레이는 물론 다수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라스트 발키리'는 글로벌 이용자들 대상으로 23일부터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플레이어 전원에게는 발키리 동료 '레이나'를 비롯해 인게임 재화 '다이아몬드', '장비 보급 소환권', '발키리 소환권', '시간 단축 아이템' 등의 보상을 지급한다.
니트로엑스 박용진 대표는 "'서먼헌터 키우기' 등 전작의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치형 RPG의 편의성과 미드코어 게임의 전략적 재미를 한 번에 담아낸 신작"이라며 "사전 예약 단계부터 글로벌 이용자들이 게임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라스트 발키리'는 올 1분기 중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 런칭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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