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하지원이 MZ 감성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4일 하지원은 "2026 Singapore Art Week artist's dinner party~"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한 파티 현장에서 블랙 톱을 입고 깡마른 몸매를 과시했다. 군살 하나 없는 실루엣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쇄골 라인,부러질 듯한 팔뚝이 시선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여전한 동안 미모와 힙한 감성으로 MZ 항공샷도 완벽하게 소화,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파티 분위기에 몸을 맡긴 채 유쾌한 에너지와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하지원은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 중이며 지니 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