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하지원이 MZ 감성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하지원은 "2026 Singapore Art Week artist's dinner party~"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한 파티 현장에서 블랙 톱을 입고 깡마른 몸매를 과시했다. 군살 하나 없는 실루엣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쇄골 라인,부러질 듯한 팔뚝이 시선을 끌었다.
여전한 동안 미모와 힙한 감성으로 MZ 항공샷도 완벽하게 소화,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파티 분위기에 몸을 맡긴 채 유쾌한 에너지와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하지원은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 중이며 지니 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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