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뼈말라' 48세 하지원, 'MZ 항공샷' 완벽 소화..혼자 튀는 파티퀸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하지원이 MZ 감성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4일 하지원은 "2026 Singapore Art Week artist's dinner party~"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한 파티 현장에서 블랙 톱을 입고 깡마른 몸매를 과시했다. 군살 하나 없는 실루엣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쇄골 라인,부러질 듯한 팔뚝이 시선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여전한 동안 미모와 힙한 감성으로 MZ 항공샷도 완벽하게 소화,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파티 분위기에 몸을 맡긴 채 유쾌한 에너지와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하지원은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 중이며 지니 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