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166cm에 47kg를 유지하는 배우 윤승아가 케이크 한 조각도 못 먹는 식성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5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오픈런 포기하고 직접 만든 두쫀쿠, 사 먹는 것보다 맛있으면 어떡하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윤승아는 "이른 아침에 아이 등원을 시키고 원데이 클래스를 하러 왔다"며 요즘 한창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Advertisement
며칠 전 친구 덕분에 '두쫀쿠'에 처음 입문 했다는 윤승아는 "맛있더라. 저 원래 디저트를 잘 안먹는다"며 "케이크 한 조각도 다 안 먹는 스타일인데 그 안에 아삭한 식감이 너무 맛있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너무 맛있었는데 저희 팀에 두쫀쿠를 한 번도 안먹어본 사람이 있더라.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서 한 번 만들어보겠다"라며 나섰다.
Advertisement
레시피에 맞게 열심히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한 윤승아는 완성본을 스태프에 선물했다.
성공적인 두쫀쿠 만들기. 윤승아는 두바이 초코 붕어빵도 시식했다. 그는 "이거 너무 맛있다. 두쫀쿠보다 이게 더 맛있다"라며 폭풍 먹방을 보여줬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