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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심은우는 유튜브 채널 개편 소식을 알렸다. 그는 "'쉼, 은우'라는 채널명으로 유튜브를 시작한지 6개월이 조금 지났다. '쉼, 은우'를 통해 제가 잘 쉬는 모습을 보여드렸다. 구독자 분들에게도 쉼을 잘 전달해 드리고 싶었다"며 "'쉼, 은우'는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었다. 새로운 도전이기도 했고, 오랜만에 저를 밖으로 드러내는 거의 첫 활동이었던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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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은우는 지난 2020년 JTBC '부부의 세계'를 통해 얼굴을 알렸지만 이듬해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억울함을 호소했던 심은우 측은, 지난해 수사 결과를 통해 학폭 의혹이 거짓으로 밝혀졌다며 입장을 냈다. 심은우 측은 "수사 과정에서 심은우는 학교 폭력의 가해자가 아니라는 명명백백한 증거들이 나왔고, 이는 수사 결과에도 명시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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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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