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이 영하의 날씨에도 산책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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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부부가 운영하는 딸 재이의 계정에는 "이 강추위에도 산책하는 아기 접니다…(나가자고 하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재이 양은 영하의 날씨에도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깜찍한 털 모자를 쓴 재이 양은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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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는 해당 게시물에 "강하게 자란다 #16개월 아기 #겨울 #산책"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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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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