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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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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강화된 상품성을 갖춘 셀토스를 앞세워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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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린 터보 총 2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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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6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연비와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스마트 회생 제동 3.0과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기아는 셀토스 하이브리드 모델에 실내 V2L과 스테이 모드를 탑재해 전기차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전동화 특화 기능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1.6 가솔린 터보 4WD 차량에는 다양한 노면 상태에 맞춰 스노우 머드 샌드를 선택할 수 있는 터레인 모드를 적용해 차량을 최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셀토스는 차체 강성을 한층 강화한 K3 플랫폼을 새롭게 적용해 전반적인 주행 안정성과 안전 성능을 끌어 올렸다.
이번 K3 플랫폼은 충돌 안전 성능 강화를 핵심 목표로 설계했으며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을 확대 적용해 차체 평균 강도를 약 20% 향상시킴으로써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기아는 셀토스에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대거 장착해 고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셀토스는 동급 내연기관 차량 최초로 전방 충돌방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를 적용했으며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운전자 전방 주시 경고 카메라 차로 유지 보조 2 9개 에어백 후진 가이드 램프 등 안전 사양을 탑재했다.
아울러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內 진출입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주행) 차로 이탈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하이빔 보조 후측방 모니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이 적용돼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조한다.
이 밖에도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측/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으로 주차 및 하차 시 안전과 편의를 세심하게 챙겼다.
셀토스는 상위 차급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도 갖췄다.
기아는 셀토스에 동급 내연기관 차량 최초로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디지털 키 2 1열 100W USB 충전 단자 2열 센터 암레스트 슬라이딩 컵홀더를 적용해 편의성과 고급감을 높였다.
또한 AI 어시스턴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 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 빌트인 캠 2 플러스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등 첨단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적용했으며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공기청정 시스템(미세먼지 센서 포함) 등으로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이 밖에도 전좌석 세이프티 윈도우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e hi-pass 기능 포함)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등 실용적인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
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며,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반영)
기아는 셀토스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구매 혜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아는 27일부터 남녀노소 전 세대에게 널리 사랑받으며 모든 라이프에 어울리는 셀토스의 브랜드 콘셉트 'All ways fit(올 웨이즈 핏)'을 청바지에 빗대어 표현한 광고 캠페인 'LIKE JEANS(라이크 진스)'를 선보여 셀토스의 가치를 트렌디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아는 브랜드 메시지 확산을 위해 청바지와 셀토스를 연결하는 화보 및 영상 콘텐츠를 모델 채종석, 제이와 함께 제작하고 국내 대표 패션 매거진과 기아 공식 SNS에 업로드할 계획이다.
기아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셀토스 팝업 전시를 진행해 다양한 고객들이 차량을 직접 보고 느끼며 뛰어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는 셀토스의 계약 개시와 함께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맞춤형 구매 혜택과 전용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아는 3.6% 금리에 차량 구매가의 최대 70%를 36개월 유예할 수 있는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를 통해 월 납입금 최소화 및 고객의 중고차 감가 부담까지 완화시켜주는 셀토스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객이 차량가 2,477만원의 셀토스를 구매하면 36개월 간 매달 6만원(선수금 29% 기준) 상당의 월 납입금만 납부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기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참조)
이 밖에도 신입사원 및 신혼부부 고객이 올해 1분기에 차량을 출고할 경우 10만원 상당의 주유비를 지원한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셀토스는 지난 6년간 쌓아온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모델"이라며 "정통 SUV 디자인과 동급 최상위 사양, 그리고 신규 하이브리드까지, 고객들이 원하는 모든 가치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셀토스가 다시 한번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