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체육회 홍보대사' 엔하이픈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응원단장을 자청했다.
엔하이픈 성훈은 26일 팀코리아 선전 기원 응원 챌린지 영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응원 챌린지는 엔하이픈의 대표곡 중 하나인 'Shout Out'의 일부 구간을 활용해, 엔하이픈 성훈이 대한민국 선수단 시상복 재킷을 착용하고 참여했다. 상체 동작 위주의 간결한 댄스로 구성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안무에 친근한 동작으로 더 많은 국민이 자연스럽게 동계올림픽 응원에 동참할 수 있게 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인 엔하이픈 성훈은 지난해 5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2025년 올림픽데이 홍보 및 축하 영상 참여,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참석 등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올림픽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 역시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고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엔하이픈 성훈 홍보대사는 지난 22일 결단식 현장에서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며, 선수단 여러분 모두 건강하게 최고의 기량을 펼치시길 응원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둘째 임신 직접 발표..."전혀 예상 못 했다" -
'87세'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 충격 "처참하다..살아도 사는게 아냐" -
이장우, ♥조혜원과 신혼 5개월 만에 '103kg' 돌파…"결혼식 때 턱선 실종" -
'캐나다 이주' 안선영 "남편과 합의했다..가족 해체 대신 거리 두기 선택" -
김정태, 간수치 900에 '8시간 대수술'.."배에 복수 찬채 촬영, 잘릴까봐 숨겨" -
"직접 통보는 5%뿐" 진태현 하차 논란의 반전...업계 관행이었다 -
'47세' 탕웨이·한다감, '기적의 D라인'… 연예계 뒤흔든 '최고령 임신' 트렌드 -
양상국, 뇌경색父 코로나로 하루 만에 떠났다 "수의 대신 비닐 팩에" 눈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