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2년 만에 미국 본가에 다녀왔다.
27일 브라이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2년 만에 간 California 홈스윗홈. 미국에서 보낸 45살 생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브라이언은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서 좀 긴장된다. 이번에 생일 때문에 가는 거라서 생애 처음으로 퍼스트클래스를 끊었다. 나한테 주는 생일선물로. 처음 타보니까 기대된다"며 LA에 있는 본가에 간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정확히 내가 2024년 5월이 마지막으로 미국에 간 거였다. 거의 2년 됐다"며 "최초로내 생일파티를 LA에서 하려고 한다. 엄마아빠도 보고"라고 밝혔다.
우아하게 퍼스트클래스를 즐긴 브라이언은 LA에 도착하자마자 본가로 향했다. 브라이언은 "엄마랑 통화했는데 순두부찌개를 해준다더라. 엄마표 순두부찌개는 고등학교 이후로 안 먹어봐서 너무 기대된다"며 입맛을 다시며 집으로 갔다.
엄마아빠표 집밥을 먹으며 본가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낸 브라이언. 브라이언의 부모님은 생일에도 브라이언을 위한 진수성찬을 차려줬다. 맛있게 식사를 줄긴 후 집을 나선 브라이언은 친구들을 초대해 화려한 새생일 파티를 열었다. 넓은 공간을 대관해 수많은 친구들과 생일을 보낸 브라이언은 흐뭇한 마음을 안고 귀국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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